한빛N에서 기획한 주니어 개발자를 위한 모니터링 세미나(발표자 강동호님)를 듣고 정리한 글입니다. 정글에 와드는 열심히 박으면서 서버는 왜 모니터링을 안 하나? 잘하는 개발자들이 있는 회사와 평범한 개발자들이 있는 회사의 차이 슬랙을 어떻게 쓰느냐에서 보인다고 함 잘하는 개발자들은 슬랙에 뭔가 항상 울린다 열심히 와드(알림)를 박아놔서 자기들 티타임 하고 있다가도 알림이 오면 달려감 평범한 개발자들의 회사의 경우 문제 상황을 알게 되는 시점 고객한테 전화가 옴 사장님이 보고 나서 이런 부분에 대해 개발자들에게 경각심 같은 걸 어떻게 줄 수 있을까 해서 기획하게 된 세미나 서론 개발 직후 배포 시 AWS EC2 인스턴스를 어떤 걸로 해야 하는지 고민 어떤 크기? 고객이 늘어나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