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한 일
- SSG 인턴 지원
- 알고리즘
- 백기선 자바 스터디 11주차 enum
- next step was HttpResponse 객체 분리
- 다형성을 활용한 코드 리팩토링
좋았던 점
- SSG 인턴 제출 마감이 목요일 여섯시까지였는데 지난주부터 쓰다가 결국 마감 당일 네시간 동안 3-4천자를 몰아쓰게됐다. 역시나 좀 닥쳐야 하는걸까? 제출 직전 앋어에게 피드백을 받고 제출할 수 있었는데 잘 썼다고 해주어서 기분이 좋았다.
- 이런 저런 일로 was 코드를 오랜만에 짰다. 책의 힌트만 참고하여 코드를 짜는게 원래 규칙이지만 많이 밀려있어서 책을 참고했다. 리팩토링 과정을 통해 서블릿 / 서블릿 컨테이너의 동작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 Java enum에 대해 대충 알고 있었는데 글로 정리하면서 enum의 추가 속성, enum의 기본 생성자의 접근제어자는 private이라는 것, values() 는 컴파일러가 추가해주는 것, 처음 알게된 EnumSet의 여러 특징에 대해 알 수 있었다.
개선할 점
- 기업 지원서를 쓰기 위해 몇날 며칠을 붙잡고 있었지만 결국 제출 당일에 몰아서 쓰게됐다. 지원서 작성하는 게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도 있겠지만 지원서를 쓰느라 알고리즘이나 다른 할 일들을 많이 하지 못했다. 지원서 쓰는 시간 추적도 제대로 되지 않은 점도 아쉬웠다. 다음 지원서를 쓸 때는 피드백도 여러번 받을 수 있도록 시간 관리에 신경 쓰면서 작성하는게 좋겠다.
소감
이번주부터 갑자기 일교차가 커졌다. 감기기운이 있어서 병원도 가고 컨디션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아쉬웠다. 운동도 며칠은 빠지게 되고. 이번 하반기에서 포트폴리오도 만들어보고, 지원서도 작성해보고 있다. 과정이 익숙하지 않아 낯설지만 지원서를 쓸 때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것 같아서 지원서 써보는 행위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글을 쓰는 것도 코드를 보면서 항상 의문을 가져가는 것도 조금씩은 익숙해지고 있다고 믿으며 다음주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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