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

20220228

donggi 2022. 3. 1. 04:29

오늘 한 일

  • 데일리스크럼
    • 이번 주는 익조 짱민 리아코 데이먼 검봉과 한 조가 됐다. 과는 코코아 이후로 처음 같은 조가 되었다. 내가 지금 이렇게라도 할 수 있는 건 의 영향이 정말 컸다. 코코아 할 때부터 ... 더보기 스크럼 이야기는 아니니 여기까지 써야지.
  • 호눅스의 마스터 클래스
    • 오늘도 호눅스는 엄청난 키워드들을 던져주셨고 이번 미션의 의도를 설명해주셨다. 알아야할 건 많고 학습할 것도 많고... 스프링 학습을 차근차근 제대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스프링 학습 (김영한님의 스프링 핵심 원리 - 기본편)
    • 미루고 미루던 스프링 강의를 보기 시작했다. 호기롭게 하루 세 챕터씩 봐야겠다고 했지만 두 챕터로 만족해야했다. 입문 강의를 들었을 때 스프링이 대애충 이런 거구나 얇디 얇게 느낄 수 있었는데 핵심 원리 강의에서는 확실히 왜 영한님이 일타 강사라고 하는지 알 것만 같다 ㅋㅋㅋㅋ 내용이 너무 알차다고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모든 걸 다 이해하고 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진 않지만... 조금씩 소화해낼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
  • JDBC란?
    • JDBC를 이용해 데이터가 왔다갔다하는 걸 보여준다고 하셔서 JDBC가 뭘까하고 잠깐 찾아봤다. JDBC데이터베이스를 연결 시켜주는 매개체처럼 느껴졌다. 어떤 데이터베이스냐는 상관하지 않고 연결하여 통신할 수 있도록 중간에서 길을 연결해주는 게 JDBC라고 생각한다.
  • JSP란?
    • JSP, 서블릿 이런 단어가 있다는 정도만 알고 뭘 하는지 몰라서 찾아보았다. JSP는 HTML 내부에 Java 코드를 이용하여 웹 서버에 동적으로 웹 페이지를 생성하여 돌려준다고 한다. 그렇구나 할 정도만 이해하고 넘어갔다.

소감

  • 드디어 Java 백엔드 개발자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하는 스프링을 다루게되었다. 개발자로 밥 벌어 먹고 살기 위해선 이 스프링을 제대로 다룰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정말 제대로 학습하고 지식을 쌓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단순히 스프링으로 구현하는데에 급급하기보다 스프링의 원리나 배경처럼 스프링에 대해 깊이 학습하며 미션에 임하려 한다. 오늘 영한님 강의를 들으며 왜 내가 미뤘을까했지만 다시 돌아가도 미룰 것 같기에 후회는 없다. 호눅스가 3 주의 시간을 주신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급하지 않게 차근차근 학습해가야겠다.

좋았던 점

  • 내가 할 수 있는 수준의 계획으로 수정해서 이행해서 좋았다. 작지만 성취감이 들었다.

개선할 점

  • 강의를 들었지만 하나씩 곱씹어가며 했다기보다 목표치를 채우고 싶다는 생각이 앞섰던 것 같다. 입문 강의를 들었을 땐 강의 하나를 듣고 예제 코드가 있었거나 알게된 걸 간단하게 커밋을 통해 강의 내용을 내 나름대로 정리하며 진행했었는데 이번엔 이걸 건너뛰어서 남는 게 적다고 느껴진다. 내일부터 강의를 들을 땐 커밋을 하며 강의로 알게된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한다던지 하는 행위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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